새해 첫날 테트라포드서 낚시하던 60대 추락…해경 구조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1일 오후 5시35분께 울산 동구 방어진 남방파제 일원 테트라포드에서 낚시하던 60대 남성이 약 6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양경찰서는 소방과 합동으로 30여 분만에 남성을 구조해 병원에 이송했다.

남성은 허리와 다리에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남성이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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