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폐막…한국 금 6개로 목표 초과달성
2024 파리 패럴림픽이 화려한 폐막식을 끝으로 12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177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금메달 6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4개를 수확해 종합 22위에 오르며 목표를 초과달성했습니다.
또 한국의 원유민은 이번 대회에서 IPC 선수위원에 선출돼 앞으로 4년의 임기 동안 전 세계 장애인 선수를 대표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백길현 기자 (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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