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17명 퇴장이 말이 돼?…축구장에 진압봉, 최류탄까지

볼리비아 축구 컵대회에서 무려 17명의 선수들이 무더기로 퇴장당하는 난장판이 벌어졌습니다.

양팀 선수단의 격렬한 난투극에 경찰이 진압봉과 최루탄까지 사용하고나서야 간신히 상황을 종료했는데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