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띠꾼, 투어 챔피언십 정상 ‘2연패’

[네이플스=AP/뉴시스] 지노 티띠꾼(태국)이 2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리조트 티뷰론 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띠꾼은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하며 2연패를 차지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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