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흐리고 일교차 커…낮 최고 14~16도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23일 경기남부 지역은 흐리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5도 등 1~9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5도 등 14~16도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흐리겠으며 일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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