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법 “트럼프 추진 텍사스주 선거구 재조정안 인종차별 가능성 높아”

[워싱턴=AP/뉴시스]앨 그린 미 하원의원(민주, 텍사스)이 20일 워싱턴 의사당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행동에 반대하는 활동가들과 함께 항의 집회를 열면서 2017년과 마찬가지로 대통령 탄핵 조항 도입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 미 대법원은 21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추진한 텍사스의 2026년 의회 선거구 재조정 계획이 인종차별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결했다.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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