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멕시코의 유명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가 1940년 그린 자화상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5470만 달러(약 806억원)에 낙찰돼 여성 화가의 경매 낙찰가로는 최고 기록을 새로 세웠다. <사진 출처 : 가디언> 2025.11.21.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서울=뉴시스]멕시코의 유명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가 1940년 그린 자화상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5470만 달러(약 806억원)에 낙찰돼 여성 화가의 경매 낙찰가로는 최고 기록을 새로 세웠다. <사진 출처 : 가디언>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