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명예의 전당 입성한 ‘황제’…”테니스를 사랑했다”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 선수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자 선수 최초 메이저 단식 20회 우승, 4대 메이저 대회 석권이라는 대기록을 썼지만 “기록보다 테니스를 사랑했다”며 팬들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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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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