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륙 서리·얼음…낮 12~16도 ‘하늘 흐림’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0일 목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밤사이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로 전날보다 1도께 높다. 장수 -1도, 무주·진안·임실·순창 0도, 남원 1도, 완주·익산 2도, 전주·정읍·군산·김제 3도, 부안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2~16도로 전날보다 4~5도 높다. 진안·장수 12도, 무주·남원·임실·순창 14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고창 15도, 완주·부안 16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다. 식중독지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 자외선지수 ‘낮음’ 단계고, 체감온도는 오전 6~11시에 가장 낮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턱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18분(74㎝), 만조는 오후 3시23분(650㎝)이다. 일출은 오전 7시15분, 일몰은 오후 5시23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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