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16일 오전 8시52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용인서울고속도로 서판교IC 부근에서 11t 트럭이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 분 만인 오전 9시36분께 50대 운전자 A씨를 구조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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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16일 오전 8시52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용인서울고속도로 서판교IC 부근에서 11t 트럭이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 분 만인 오전 9시36분께 50대 운전자 A씨를 구조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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