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계장서 ‘화재’, 닭 5000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11일 오후 2시1분께 경북 경주시 서면 아화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3시45분께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계사(2475㎡)의 절반 정도가 타고 닭 5000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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