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나영, 아들과 20년 뒤 모습에 황당 “흥칫뿡”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과 20년 뒤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7일 소셜미디어에 “흥칫뿡 챗지피티 유료 서비스 구독중인데”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챗지피티(ChatGPT)에게 “20년 후의 우리 모습 보여줘”라고 하며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냈다.

이후 생성된 이미지에서 아들은 할머니로 그려져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 김나영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쓰고 미소 지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달 3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19년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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