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그래미 어워즈’ 후보가 됐다.
캣츠아이는 7일(이하 현지시간)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제너럴 필즈 중 하나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번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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