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오는 8일 연극 ‘링링링링’을 무대에 올린다고 7일 밝혔다. 관내 왕곡동 ‘이팝아트홀’에서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연극은 극작가 겸 연출가 김태웅이 쓴 원작을 바탕으로 한 휴먼 드라마로, 소통과 단절이 교차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언제, 누구와 얼마나 ‘연결’되어 있는가를 묻는다.
전석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매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왕림이 팝아트 홀에서 안내한다.
◇ ‘스마트도시 리빙랩 제4차 워크숍’ 개최
경기 의왕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참여단 ‘스마트도시 리빙랩 제4차 워크숍’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시민 참여단은 앞서 세 차례를 워크숍을 연 가운데 ▲지능형 이동 수단 및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 ▲주민 인터뷰 기반의 지역문제 탐색 등을 진행하며, 부곡동 지역의 현안과 관련된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앞서 제시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도로, 교통, 보행 안전 등 생활 밀접 분야의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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