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소식]행복학습공동체지원센터 최우수상 등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군은 행복학습공동체지원센터가 ‘2025년 전남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곡성 행복학습공동체지원센터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총 78개 단체의 공모사업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해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

또 사업 선정 이후에는 회계·정산 교육을 운영했으며 인근의 담양·영광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 분양 홍보

곡성군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를 홍보했다고 4일 밝혔다.

박람회는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곡성군은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입지 보조금 최대 50억원, 시설 보조금 최대 50억원, 고용·교육 훈련보조금 최대 10억원, 근로 생활 개선보조금 최대 3억원 등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곡성 운곡특화농공단지는 10만6539㎡ 규모로 식료품제조업 20필지, 전자부품, 컴퓨터·통신장비 제조업 3필지, 전기장비 제조업 2필지로 나누어 조성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68%로 내년 상반기 준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