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에서 6년 연속 최상위 ‘1-가’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등급은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중 상위 2%에 해당하는 8개 기관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료실적을 기준으로 환자 안전과 공공성, 교육 수련, 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4개 지표를 평가했다.
조재호 병원장은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문적인 진료역량과 공공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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