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마라톤 전설 킵초게, 뉴욕 마라톤 17위

[뉴욕=AP/뉴시스] ‘마라톤 전설’ 엘리우드 킵초게(케냐·40, 가운데)가 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마라톤 남자 엘리트 부문에 출전해 다른 선수들과 함께 브루클린 구간을 달리고 있다. 킵초게는 17위를 차지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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