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APEC 자원봉사자 격려…”최고 민간 외교관”

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31일 경주 불국사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배우자 친교 행사에 참석한 모습. [사진 제공] 연합뉴스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31일 경주 불국사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배우자 친교 행사에 참석한 모습. [사진 제공] 연합뉴스

김혜경 여사가 경주 APEC 정상회의 마지막날인 오늘(1일) 경주시 불국사 인근 자원봉사자 숙소를 방문해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고 전은수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습니다.

김 여사는 격려 자리에서 “자원봉사자 분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민간 외교관”이라며 “세계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품격과 따뜻한 정(情)을 보여준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어 김 여사는 경주 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를 찾아 APEC 정상회의 계기 전통연희극 ‘단심’ 예술단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김 여사는 이번 APEC 기간 동안 응급의료를 담당했던 APEC 현장진료소를 찾아 격려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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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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