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된 집에서 세간살이 건져내는 쿠바 주민들

[산티아고 데 쿠바=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쿠바 산티아고 데 쿠바에서 주민들이 허리케인 멜리사로 침수된 집에서 소지품을 건져 옮기고 있다. 올해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 멜리사가 자메이카를 관통한 후 쿠바에 상륙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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