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미국행 국제우편 정상화

국가 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시 중단됐던 미국행 국제우편 접수가 정상화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정자원, 미국 관세 대납업체 등과 시스템을 복구하고 재연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 특급 우편 EMS와 소포 등 국제우편 발송이 재개됩니다.

우편물 접수 시 관세 선납 방식으로 운영되며, 세관신고서에 품명·수량·가격·원산지 등을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미국행 EMS 5천원 할인행사도 이달 말까지 이어갑니다.

광화문우체국 창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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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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