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킹스 결승행, 환호하는 알카라스

[리야드=신화/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가 16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2회 식스킹즈 슬램 준결승에서 테일러 프리츠(4위·미국)를 꺾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지난해 준우승자 알카라스가 2-0(6-4 6-2)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와 우승을 다툰다. 상위 랭커 6명만 초청해 열리는 이 대회에는 출전만 해도 한화 20억 원이 넘는 상금을 받는다. 2025.10.17.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