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노하동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41분 만에 진화됐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8분께 안동시 노하동 한 무인카페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점포 일부 및 가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4시 59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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