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하루 평균 고속도로 이용 차량 대수가 작년 추석 연휴와 비교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 4∼7일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량은 2,371만대로, 지난해 추석 연휴 전후 나흘간 통행량보다 6.1% 증가했습니다.
올해는 추석 연휴 앞뒤로 개천절 등이 붙어 일주일간 연휴가 이어지며 전반적인 통행량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루 평균 휴게소 매출액은 102억8천만원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9.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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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