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 시도하는 김태원

[랑카과=AP/뉴시스] 김태원이 9일(현지 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전 모로코와 경기 중 슛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이 전반 8분 신민하의 자책골로 0-1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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