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태양광 구조물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이 공장 1동 전소(종합)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9일 오후 1시24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의 한 태양광 구조물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제조동(495㎡)이 전소되고 내부 태양광 설비와 자재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조사를 위해 10일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