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후유증 끝…네이버, 컬리N마트서 ‘리프레시 위크’ 실시

[지디넷코리아]

네이버는 오는 13일까지 컬리N마트에서 명절 이후 일상 회복을 돕는 ‘리프레시 위크’를 진행한다. 해당 기획전은 명절 기간 기름진 음식을 섭취한 것을 고려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일상 장보기 중심으로 상품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7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번 ‘리프레시 위크’에서는 다양한 테마로 상품군을 나눴다. ’장보기 추천템’ 코너에서는 컬리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컬리온리’의 ▲급냉 삼겹살 ▲산지직송 꽃게를 포함해 ▲콩나물 ▲사과 ▲당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집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콤 간편식’ 코너에서는 ▲떡볶이 ▲낙지볶음 ▲얼큰 순대국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마라 특유의 강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압구정 쭈꾸미’의 마라 쭈꾸미볶음, ‘리틀 비엣남’의 마라 소고기 쌀국수는 최대 3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네이버)

’급찐급빠 식단’ 코너도 마련했다. 연휴 동안 고칼로리 음식으로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빼려는’ 고객들을 위한 ▲샐러드 ▲닭가슴살 만두 ▲두부 리조또 등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편식과 함께 ▲저당 우엉조림 ▲모둠쌈과 저당 두부강된장 ▲저당 황태채 무침 등 밑반찬도 준비됐다.

이외에도 ▲‘런던 베이글’의 베이글 세트 ▲속초 명물인 ‘중앙닭강정’ ▲‘이연복의 목란’의 프리미엄 멘보샤 ▲‘조선호텔’ 떡갈비 등 맛집 먹거리를 집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인기를 구가하는 ▲‘팔복도가니탕’의 사골 진국 ▲‘훈훈수산’의 간장 순살게장 등도 상차림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네이버는 컬리N마트에서 처음 구매하는 사용자를 위해 ▲3천원의 웰컴 할인 쿠폰 ▲N+셀렉션 상품 전용 최대 10% 할인 쿠폰을 포함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천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리프레시 위크’ 쿠폰 2종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의 경우 2만원만 채우면 무료배송으로 장을 볼 수 있다.

또 컬리N마트에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도 새벽배송을 정상 운영해 배송 걱정 없이 평상시처럼 신선식품부터 생필품까지 장보기가 가능하다. 대체휴일인 오는 8일과 한글날인 9일에도 새벽배송을 통해 안정적으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보내며 사용자들이 느낄 수 있는 명절 후유증을 고려해 일상 회복에 도움되는 먹거리와 상품들을 큐레이션했다”며 “컬리N마트의 강점인 새벽배송을 통해 사용자들이 연휴 후에도 배송 공백 걱정 없는 장보기를 경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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