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지난 6일 오후 8시3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공장 3층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우고 2시간56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은 전했다.
소방은 “1층 공장 내부에 있는 배전함에서 소훼흔적이 강했다”며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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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지난 6일 오후 8시3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공장 3층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우고 2시간56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은 전했다.
소방은 “1층 공장 내부에 있는 배전함에서 소훼흔적이 강했다”며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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