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뉴스] ‘급발진 주장’ 시청역 사고 운전자 내일 구속심사…입장 주목 外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정리해보는, 포인트 뉴습니다.
첫번째 소식입니다.
16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가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법원은 내일(30일) 60대 운전자 차 모 씨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하는데요.
차 씨가 직접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방준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두번째 소식입니다.
어제(28일) 오후 충남 청양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는데요.
이 불로 70대 할머니와 3살 손자가 함께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호진 기자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경기 화성의 한 폐비닐 공장에서 난 불이 만 하루 만에 진화됐습니다.
한 달여 전 배터리공장 화재를 겪은 주민들은 하늘을 뒤덮은 검은 연기에 또 한 번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는데요.
다행히 직원들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서승택 기자가 보도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제3호 태풍 ‘개미’가 소멸됐지만 중국은 여전히 개미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중부 내륙과 동북 3성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홍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시진핑 주석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지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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