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메시 앞에서는…’추풍낙엽’

손흥민 선수의 ‘짝꿍’ 부앙가에 미국메이저리그사커, MLS 득점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리오넬 메시가 멀티골로 다시 달아났습니다.

쇄도하는 메시 앞에서는 수비수도, 골키퍼도, ‘추풍낙엽’이네요. 오늘의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