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새 사무총장에 서범수 임명 “변화 없인 안 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신임 사무총장에 PK 재선 서범수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한 대표는 최고위 회의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만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 인물이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서 신임 총장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변화 없인 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 대표 역시 사무처 전반의 안정과 함께 당이 새로운 변화를 맞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서 총장은 ‘친한계’로 분류되지만 비교적 계파색이 엷은 인물로, 21대 국회 때 이준석 당시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박현우 기자 (hw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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