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가 지난해 조성한 2만여 평의 여주시민공원 경관농업단지에 코스모스를 대규모로 파종한 이후 현재 약 50%가 꽃을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코스모스 단지는 10월 초순까지 만개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시에서는 파종 이후 철저한 관리와 생육 관리를 통해 건강한 꽃밭을 조성,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곳은 여주시민공원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휴식 공간이 잘 어우러져 있어 가족 나들이, 연인들의 데이트, 사진 명소로 안성맞춤인 데다 인근에는 출렁다리와 맨발걷기길이 인접해 관광객들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나들이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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