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속뉴스] ‘맨발 챌린지인 줄 알았습니다’…라운지 테이블에도 기내 안에서도 맨발 ‘척’

지난 16일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

“며칠 전 베트남 다낭공항 라운지에서 좀 민망한 장면을 봤습니다”

사진을 보니

물컵이 올려진 테이블 그리고 그 위에 맨발?

“한국 분들 같은데”
“식사를 하는 테이블에 발을 올려놓고 주무시더라”

제집인 양 신발을 벗고 맨발로 옆 소파와 테이블에 발을 ‘턱’

보기만 해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기내 안의 한 승객 맨발로 벽면에 발을 ‘척’ 올리고

주변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는가 하면

카페 테이블 위로 올려져 있는 맨발까지

‘민폐 한국인들’ 제보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라 망신 다 시키네”
“다른 나라 욕할 거 못 된다”
“냄새나고 토할 것 같다, 더럽다”

한국인으로서 부끄럽고 민망하다는 댓글이 수두룩

개인의 소소한 배려가 다른 사람들의 ‘쾌적함’과 ‘안전’을 좌우

상식을 갖추는 국민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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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채은(ce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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