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외식조리학과, 전국 요리대회 잇따라 수상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외식조리학과가 전국 요리대회에서 잇따라 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외식조리학과는 충남 계룡시에서 열린 ‘계룡 軍(군) 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쌈, 마이웨이팀(박소윤, 염성민, 이희선씨)’이 홍성 한우와 서산 감태를 활용한 소불고기를 표고버섯밥으로 감싸고 호박잎으로 한 번 더 감싼 ‘백제쌈’으로 동상을 받았다.

또 ‘나섬사우루스팀(이지욱, 이석우, 최은정씨)’과 ‘대표보단 팀원이 더 잘하는 팀(최건, 안재호, 박호근씨)’은 각각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경기 수원에서 열린 ‘2025 K-FOOD 한국음식 맛 체험 박람회’에서도 ‘대상탈래말래 팀(이희선, 염성민씨)’은 2인 1조 전시부문에서 금상과, 한식세계화융합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들은 한식 재료와 양식 조리법을 활용, 퓨전한식 5코스를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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