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제주 판포포구는 피서객으로 '북적' [뉴시스Pic]

[서울·제주=뉴시스] 류현주 우장호 기자 = 장마 전선이 소강상태이 놓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25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판포포구에 피서객이 찾아와 시원한 물놀이로 한낮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북부와 동부에는 폭염경보가, 제주도 서부·남부·중산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북부와 동부를 중심으로 낮 기온 33도 이상, 최고체감온도 35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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