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탱커 폭발 현장 화재 진화하는 소방관

[멕시코시티=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고속도로에서 가스 운반 트럭(가스 탱커)이 폭발해 한 소방관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폭발로 차량 18대가 불에 타고 최소 57명이 부상했으며 그중 19명은 중상이라고 밝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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