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파마머리·볼터치 충격 변신… 누군지 몰라볼 뻔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9일 소셜미디어에 “금쪽같은 내 스타, 오늘 밤도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파마로 부풀어오른 머리를 하고 있다.

그는 배우 장다아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엄정화는 볼터치를 진하게 한 채 슬픈 표정을 지었다.

그는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달 18일 방영 시작한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는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송승헌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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