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여 사과하는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당내 성 비위 사건’ 논란에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황 사무총장은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2025.09.07.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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