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9월 3일 뉴스투나잇

■서울 관악구서 칼부림 3명 사망…인테리어 갈등■

오늘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게 인테리어 문제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북중러 66년만에 한자리…첨단무기 대거 공개■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북중러 정상이 66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극초음속 미사일과 무인기 등 중국의 신무기가 대거 공개됐습니다.

■강릉 가뭄에 육해공 총출동…생수 배부 본격화■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의 저수율이 14% 아래로 떨어지면서 군부대까지 급수지원을 돕고 나섰습니다.

전국 각계각층의 지원으로 모인 생수 배부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정은과 악수한 우원식 의장…짧은 인사만 나눠■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를 나눴습니다.

우 의장이 “7년만에 다시 본다”고 인사를 건네자 김 위원장은 “네”라며 짧은 반응만 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힘 원내대표실 압수수색…”정치적 고려 없다”■

내란특검은 국회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과 관련한 원내대표실 압수수색을 재시도했습니다.

특검은 “정치적 고려는 없다”며 야당의 거센 반발에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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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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