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서울 금천구에서 발생한 맨홀 사고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사고 당시 쓰러진 배관공을 구하러 들어간 7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지난 5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달 27일 금천구 가산동 상수도 누수 복구 공사 중이던 70대 남성 2명이 질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하청업체 관계자 4명과 감리자 1명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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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재(freshash@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