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제공][농협 제공]농협이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를 열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품평회에는 국내 470여개의 업체가 국산 쌀을 활용한 우리술 506점과 쌀 가공식품 281점을 출품했습니다.
농협은 전문가 평가와 소비자 평가, 제조현장 평가, 최종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말 총 28점(우리술 16점·쌀 가공식품 12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를 통해 전시·판매됩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우리 농업의 근간인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우수한 쌀 가공식품을 육성하고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망한 쌀 가공식품과 우리술을 발굴하고 범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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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