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비를 증액하고, 우리 군을 21세기 미래전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스마트 강군으로 육성하기 위한 첨단 과학기술과 자산을 도입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 한 연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미동맹을 안보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더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현대화해 나가자는데 뜻을 같이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의 방위 공약과 한미 연합 방위 태세는 철통같이 유지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위협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의 능력과 태세는 더욱더 확대되고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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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