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기밀문서 취급 수사 위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 자택 수사(1보)

[워싱턴=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 연방수사국(FBI)이 기밀 문서 취급을 둘러싼 수사의 일환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전 국가안보 보좌관 존 볼턴의 메릴랜드 자택을 수사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가 22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사 내용을 직접 언급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AP 통신에 익명을 요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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