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광복절 곳곳 소나기…한낮 체감온도 33도 안팎 폭염

<출연 : 전세영 기상캐스터>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광복절인 오늘은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주춤했던 폭염도 다시 찾아오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전망을 전세영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 이틀간 수도권에 극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집중호우로 피해도 속출했는데요. 비가 얼마나 많이 내린 겁니까?

<질문 2> 광복절인 오늘은 곳곳에 소나기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얼마나 내리나요?

<질문 3> 오늘부터는 주춤했던 폭염과 함께 열대야도 다시 기승을 부린다고요?

<질문 4> 남은 연휴 날씨도 궁금합니다. 폭염이 더 심해지는 건지, 비소식은 없는지 자세한 기상 전망도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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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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