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밤하늘 수놓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3일 오전 제주시 동쪽 하늘 위로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떨어지고 있다.

‘109P/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이 지구 옆을 지나면서 우주 공간에 흩뿌리는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와 충돌하면서 별이 떨어지는 현상인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매년 8월 관측할 수 있다. 2025.08.1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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