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해안가서 60대 숨진채 발견…해경 수사

[장흥=뉴시스] 류형근 기자 = 9일 오후 3시께 전남 장흥군 회진면 해안가에서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씨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고 완도해경에 사건을 인계했다.

해경은 “고동을 채취하던 중 바위 틈에있는 A씨를 발견했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