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지하 유류탱크를 청소하던 40대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7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유류 시설의 지하 저장탱크를 청소하던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A씨는 산소 투여 등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의식을 되찾았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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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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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7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유류 시설의 지하 저장탱크를 청소하던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A씨는 산소 투여 등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의식을 되찾았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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