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경위 조사

영화 ‘극한직업’에서 최반장 역으로 주목을 받았던 배우 송영규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4일) 오전 8시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주택단지에 있는 차량 안에서 송씨가 숨진 것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혐의점은 나타나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송씨는 지난 6월 용인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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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희(hlig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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