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케데헌’ 등장한 남산…관광객 접근성 개선방법 마련”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왼쪽)[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8일 개방한 남산 ‘북측숲길’을 찾아 안전과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2일) 오전 ‘저속노화’ 개념을 대중화 한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과 남산 ‘북측숲길’을 걸으며 외국인을 위한 안내문 등을 점검하고 쉼터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오 시장은 “남산은 매년 1천100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최근 ‘케데헌’에 N서울타워가 등장하면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남산을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할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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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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