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할 듯

[오타와=AP/뉴시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아니타 아난드 외교장관과 함께 30일(현지 시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는 오는 9월 제80차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 계획”이라며 “팔레스타인 당국이 절실한 개혁을 이끌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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