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서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7일 오후 3시19분께 충남 부여군 석성면 석성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28일 부여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집에 불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0여대와 대원 등 50여명을 투입해 27분 만인 오후 3시46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주방 등 일부가 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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